반찬은 아침마다 새로 무치고, 찌개는 주문받고 끓입니다.혼밥도, 회식도 편하게 오세요.
전날 남은 반찬은 쓰지 않습니다. 반찬은 무한 리필이에요.
밥은 그날 도정한 국내산 쌀로 짓고, 돼지고기는 모두 국내산입니다.
1인 바 좌석, 4인 테이블, 최대 14명 단체 룸을 갖췄어요.
국내산 앞다리와 삼겹을 된장과 월계수로 두 시간 삶았습니다. 직접 담근 무김치와 함께 드세요.
최대 14명 단독 룸 · 코스 맞춤 가능 · 주차 지원
매일 11:00 – 21:30브레이크 15:00 – 17:00
○○시 ○○구 ○○로 33, 1층○○역 2번 출구 도보 3분
건물 지하 주차장식사 시 2시간 무료